[나의 사랑 대한민국] #1. 대한민국은 위험한 나라?
대한민국은 위험한 나라일까요? 안전한 나라일까요?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는분도 계실테고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대부분의 한국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한국은 아주! 위험한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이며 전쟁발생위험이 있는 나라라는점입니다.

군대를 갔다오신분들은 데프콘이라는 말을 알고 계실겁니다.

데프콘이란 전쟁 발생 가능성을 나타내는 등급으로 1~5등급까지 존재하며 낮을수록 가능성이 낮다는 뜻입니다.

데프콘 5가 적의 위협이 없는 안전한 상태를 나타내고

데프콘 4는 대립하고 있으나 군사개입 가능성이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데프콘 3가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될때 발동하는데..

이게 발동되면... 전 군인들 바로 복귀입니다....

데프콘 2와 데프콘 1은 뭐 거의 전쟁 직전이라고 봐도 될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데프콘 4 상황을 유지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나라들 대부분은 데프콘 5상태로 보시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직접적인)전쟁이 날 가능성이 없는 나라에서 우리나라만을 바라 본다면

분명히 그렇게 안전한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분단국가라는것만 아는 사람들은 한국을 외신에 나오는 전쟁국가 수준으로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by 레밍 | 2006/10/04 22:46 | 나의 조국 대한민국 | 트랙백 | 덧글(0)
[나의 사랑 대한민국] #0. 서문
저는 현재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레밍이라고 합니다.

나의 사랑 대한민국이라는 글은 제가 중국에 거주하면서 느끼는 한국에 대해서 쓰는 글입니다.

전체적으로는 한국이라는 나라의 장점 혹은 많은 분들이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저의 생각

그리고 제가 거주하는 중국에서 느낀점과 정확하지는 않지만 다른 해외와 비교한점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한국의 단점을 적고자 합니다.

이 글들은 제 개인의 생각을 담는 글이기 때문에 100%의 신뢰성을 가진다라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틀린 부분의 대한 지적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그렇게 좋다고 말할수 있는 글솜씨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y 레밍 | 2006/10/04 21:41 | 나의 조국 대한민국 | 트랙백 | 덧글(0)
스쿨 럼블~~
남자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을 좋아하고

여자 주인공은 다른 남자를 좋아한다는..



참.. 진부하고도 뻔한 시나리오인데...
by 레밍 | 2005/10/11 01:19 | Ani | 트랙백 | 덧글(0)
사업... 사업.. 젠장.. 머리 아프다.. -_-;;
흐음.. 괜찮을지도 모르는 아이템이 하나 나왔는데...

사업성이 판단이 안 되니.. 이거 참..

참고로 현재 구상중인 사업은 작업장임..

돈 벌고자가 아니라.. 왠지 한번 해보고 싶다는 충동이 나는게.. 왤까..

사업 내용은...
by 레밍 | 2005/06/08 16:01 | My Story | 트랙백 | 덧글(6)
무슨 게임을 할까...
FF XI : 콘솔 게임기의 로망을 잊지 못하고.. 스퀘어 에닉스라는 네임 밸류... -o-a

WOW : 지금까지 해 왔던거.. 그리고 앞으로 해 갈수 있는것들..

EQ2 EAST : 한글 그리고 기다려 왔던..

EQ2 WEST : 상당히 땡기지만 영어의 압박 하지만 같이 할 사람이 많다.. -o-a

아.. 뭐하지 -_-;;
by 레밍 | 2005/05/02 12:00 | Game | 트랙백 | 덧글(4)
심리 테스트
여러가지 테스트!

테스트는 여기


심리 테스트 결과.. 최악이군.. -o-

결과는...
by 레밍 | 2005/04/29 04:30 | My Story | 트랙백 | 덧글(3)
(ㄴ) 노래
난 노래를 좋아한다고 해야 할까 싫어한다고 해야 할까.

혼자 부르는것은 은근히 좋아하지만

남 앞에서 부르는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신곡에 관심있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사가 마음에 들면 몇번듣고 가사는(?) 바로 외워버린다.

단 음정 박자는 무시 -o-

요새 좋아하는 노래는

(요새 좋아하는 노래다 요즘 노래가 아니다..)

MC. 몽에 "그래도 남자니깐"

뭐 항상.. 내가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들의 내용 이나 분위기는 비슷비슷하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혹은 이별한 사람과의 오랜만의 재회

그런풍의 노래를 정말 좋아한다.

그런풍을 좋아해서인지 사랑(이라고 믿었던 것)들도 쉽게 떠나보낸다.

난 힘들어도 괜찮으니깐 이라고 스스로에게 마음을 다지면서

사람은 좋아하는것을 닮는다라고 하던데..

그런류의 가사를 너무 좋아해서 인생이 닮아버린건가?

그래도 한번은 제대로 해보겠지.. 언젠가는.. 말이지..

PS. 근데 왜 난 글을 적으면 항상 사랑 타령일까 -o-
by 레밍 | 2005/04/29 01:45 | 혼자만의 대화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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